대구 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노름빚을 갚기 위해
지난해 10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680만원의 보험금을 타 내는 등
7차례에 걸쳐 3천 600만원을 타낸 혐의로
14명을 붙잡아 4명을 구속하고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보험금 분배를 놓고 서로 싸우다가
한 명이 허리를 다치자
이것도 교통사고로 위장해 보험회사에서
1억 3천만원을 타 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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