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오락실과 술집 업주들을 상대로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폭력조직 '상업이파' 행동대장
35살 박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달성공단, 화원 등지의 오락실과
유흥주점 등을 돌며 보호비 명목으로
모두 14차례에 걸쳐 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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