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투자유치도 운대가 맞아야

입력 2005-05-12 15:39:45 조회수 1

지난 해 7억불의 외자유치에
성공하면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큰 성과를 올렸던 경상북도가
올해는 타겟 기업까지 정해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펼치고 있으나
아직까지 이렇다할 성과가 없어
고심하고 있다는데요.

경상북도 주낙영 경제통상실장은
"지난 해는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외국기업이 스스로 투자하겠다고
나서기도 했었는데, 올해는
영- 운이 안따라 주는 것 같습니다"
하면서 고개를 갸우뚱거렸어요.

네~ 지난해 경상북도의
눈에 띄는 외자유치 성과가
결국은 운이 었다는 뜻은
설마, 아니겠지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