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8천680여억원이 투입되는
유교문화권 관광개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올해 말까지 추진되는 1단계 사업과
내년부터 2010년까지 추진되는 2단계 사업 등
189개 사업 가운데
지금까지 예산이 투자된 152개 사업을 대상으로 추진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점검 결과 영주 선비촌 등 29개 사업은
46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미 완공됐고
안동 하회마을 중점정비사업 등 114개 사업은
정상 추진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울진 숙박휴양거점사업 등 9개 사업은
사업계획 변경과 문화재 발굴 등
복잡한 행정절차 때문에
사업추진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