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시민이 1미터가 넘는
도라지를 캐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구시 북구 칠성동에 사는
53살 전을홍 씨는 동료와 함께
충북 단양군 단성면 옥순봉에서
길이 106센터미터와 80여 센티미터의
도라지 10여 뿌리를 무더기로 캤습니다.
길이 1미터가 넘는 이 도라지는
100년이 훨씬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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