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교수협의회는 오늘
비상총회를 열어 총장 사퇴 결의안을 두고
격론을 벌여, 재단측의 최종 감사결과에 따라 사퇴 결의안을 재상정하기로 했습니다.
대구대 노조도 임단협 문제로
조합원 97%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정한 가운데, 오는 17일 경북지방 노동위원회의
쟁의조정신청이 실패하면
파업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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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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