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기숙사에서 불이나
자고 있던 직원 한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성구군 월항면 장산리 모포장재 제조업체
3층 기숙사 1층에서 불이나 260여만원의 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번 불로 기숙사에서 자고 있던
34살 이모씨가 다리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고
같이 자던 직원 5명은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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