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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관광객 큰 폭 증가

입력 2005-05-11 18:06:42 조회수 1

올들어 경상북도를 찾은 관광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올들어 지난 3월까지
경상북도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은
모두 951만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4%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포항시 128만 3천명,
울진군 117만 천 명, 영덕군 44만 8천명 등
동해안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이
290만 2천명으로
경북지역 관광객의 30%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선바위 관광지 같은 관광기반시설을 늘린
영양군의 경우 관광객이 164% 늘었고,
친환경 농업엑스포를 연 울진군도
관광객이 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관광객 유치 목표를
지난해보다 22% 늘어난 6천만명으로 예상하고,
지역 별로 특색있는 축제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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