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구미4단지 조성공사
현장에서는 구미출신 김태환 국회의원이
초청된 가운데 단지조성
현황 설명회가 열렸는데요,
이 자리에서 수자원공사가
자비 30억원을 들여 단지내에
야외공연장과 폭포분수 등을
설치하겠다고 밝힌 것 까지는
좋았는데 글쎄요.
김태환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분양가 인상 문제를
계속 추궁해 수자원공사 사장하고는
이미 지난해 약속이 돼있는 겁니다.
안 그라면 이렇게 내놓겠십니까?"
이러면서 공치사를 늘어놓았지 뭡니까요.
���- 듣고보니 설명회 자리가
왜 만들어졌는지 그 뜻을
속속들이 알겠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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