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경찰서는
지난 3월 선거운동 과정에서
측근들을 통해 조합원들에게
150여만원을 뿌린 혐의로
예천 모 농협 조합장 당선자
53살 홍 모씨와 선거운동원 1명을
농업협동조합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홍씨로부터 돈을 받은 조합원 등
1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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