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린 대구시의회 임시회에서
달성군의 정태일 시의원은 신상 발언을 통해
대구시 소방본부가 시민들과의 합의도 없이
화원 유원지에
지하철 참사 추모 전시관을 짓기로 한 사실이
주민에게 알려지면서
집단 행동 움직임까지 보이는 등
반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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