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휴대나 착용이 가능한
인간 친화적인 컴퓨터를 일컫는
웨어러블 컴퓨터 산업은
섬유와 봉제,안경 산업이 강한 대구로서는
가장 알맞은 차세대 산업 분야입니다.
대구시는 지역 특화산업과 컴퓨터를 접목시켜 부가가치를 높일 계힉입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안경테에 컴퓨터가 연결된
영화속의 얘기가 현실이 됐습니다.
손바닥 만한 하드 디스크는 허리에 차고
안경테에 달린 화면을 통해 작업이 가능합니다.
S/U)
(저는 지금 컴퓨터 바탕 화면을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안경을 끼는 것만으로도 앞으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이미 제품화에 성공해 항공기 정비사 등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손목에 차는 PDA도 상용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INT▶유희준-정보통신연구진흥원-
(현재의 기본형태의 의류는 외국에서 판매,
우리나라에도 하반기에는 시제품이 나온다.)
옷 속에 배선이나 회로를 넣어
영상기기나 의료기 센스를 작동하거나
섬유 자체가 전기를 발생하거나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의류도 개발되고
있습니다.
◀INT▶정익재-대구시 정보통신과장-
(내수는 2조원에 이를 것, 대구가 선점함으로서
전국에서 앞서갈 수 있는 새로운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다.)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섬유,봉제 업계가 활로로서 반기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는 관련 세미나를 여는등
지속적인 육성대책을 펼쳐 나가기로 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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