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섬유.봉제.안경에 컴퓨터를..

이성훈 기자 입력 2005-05-10 18:37:30 조회수 1

◀ANC▶
대구시는 침체되는 섬유산업과 안경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컴퓨터 산업과의 접목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웨어러블 컴퓨터'
이른바 '입는 컴퓨터' 산업이 지역 섬유 산업의 탈출구가 될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휴대나 착용이 가능한
인간 친화적인 컴퓨터를 일컫는
웨어러블 컴퓨터 산업은
섬유와 봉제,안경 산업이 강한 대구로서는
가장 알맞은 차세대 산업 분야ㅂ니다.

안경테에 컴퓨터를 연결한 제품은
이미 제품화에 성공해 항공기 정비사 등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SYN▶조수지-정보통신연구진흥원-
(굉장히 작아서 허리에 차거나 디스플레이가
안경 형태로 부착돼 있어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S/U)올 연말쯤 상용화될 예정인 손목에 차는
PDA입니다. 카메라가 달려 있어 사진 촬영도 가능하고 음악이나 영화등 다양한 정보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옷 속에 배선이나 회로를 넣어
영상기기나 의료기 센스를 작동할 수도
있습니다.

전기를 발생하거나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의류도 개발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적용과 개발이 가능해서
내수 시장이 2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INT▶김규만-봉제기술연구소-
(향후 IT가 접목된 의류가 나오면 다양한
의류를 개발 가능하고 필요한 때에 알맞는
의류를 선택 가능)

대구시는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제일 먼저 이 분야의 선점을 선언하고
지역 특화산업의 회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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