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태양광 발전 확산

이성훈 기자 입력 2005-05-10 18:00:41 조회수 1

◀ANC▶
미래의 대체 에너지로 각광 받고 있는
태양광 발전 시설이
대구지역에 잇따라 들어서
환경 도시,
녹색 도시 이미지를 굳혀가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현재 대구지역에서
태양광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있는 곳은
모두 9군데ㅂ니다.

모두 77억원의 예산을 들여
신천하수사업소와 경북대,흥사단 등지에
시설을 설치해 전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들 시설의 현재 발전 시설 용량은
710킬로와트.

일년에 90만 7천 킬로와트 아워,
돈으로 따지면 4천 500만원 어치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 덕분에 화석연료 사용이 줄어
일년에 119톤의 이산화탄소량이
줄어 들고 있는 셈입니다.

◀INT▶이시룡 -대구시 산업지원 과장-
(올해도 두류공원을 비롯한 두군데에
20억원을 들여 140킬로와트의 시설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내년에도 44억원의 예산을 들여
경북 기계공고 등 4곳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일사량이 풍부한 대구지역 자연 환경에
적합한 태양광 발전은
미래 대체 에너지로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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