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한우 브루셀라 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전염 방지를 위한 예방 활동이 강화됩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까지
대구지역 가축시장이나 도축장에 나온
한우 300마리에 대해
브루셀라병 감염 여부를 조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면서
브루셀라 병 발생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브루셀라병이 계속 확산되고 있어
구.군과 합동으로
매주 수요일을 '일제 소독의 날'로 정해
농가 소독을 하기로 했습니다.
또 한우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혈청 검사를 해서 전염을 막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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