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구지역의 건축 허가 면적이
늘었습니다.
대구시가
지난달 대구지역 건축허가 실적을 조사한 결과
건축 허가 연면적은
496동에 91만 9천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8% 증가했습니다.
연면적이 증가한 것은
달성군 다사읍 죽곡 택지 개발 지구 등
4곳의 공동 주택 사업 승인이 난데다
북구 대현 2동 등 4곳의
재건축 사업 시행 인가가 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지난달 대구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는
천 150여 가구로
지난 3월에 비해 760가구가 줄었습니다.
특히 중구의 미분양 아파트가 237가구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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