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주식거래량과 거래대금이
급감했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하루 평균 주식 거래량은
5천 3백만주로 전달인 3월에 비해
35%나 줄었습니다.
또 지난달 하루 평균 주식 거래대금은
천 544억원으로 전달인 3월에 비해
무려 42%나 급감했습니다.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감소한 것은
일부 기업의 지난 1분기 실적이
기대에 미치치 못한데다 투자심리 급랭으로
뚜렷한 매수주체가 없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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