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동남아시아의 쿠알라룸푸르와
자카르타, 마닐라에서 무역상담회를 열고,
동남아시장 공략에 본격 나섭니다.
오늘부터 18일까지 계속되는 무역상담회에는
생활용품과 정밀기계를 생산하는
11개 업체가 참가하는데,
각 도시마다 업체별로 6~10명의 바이어와
상담할 예정이어서
모두 300여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집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무역상담회가 열리는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필리핀
세 나라 모두 낮은 관세율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다,
금융,관광산업이 발달된 곳이어서
참가업체의 동남아 시장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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