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부정, 불량 축산물의 유통을
뿌리뽑기 위해 감시활동을 강화합니다.
대구시는 우선 소비자단체 회원과
식육처리기능사 자격증 소지자를 중심으로
현재 31명인 명예 축산물 위생감시원을
70명으로 두배 이상 늘리고
활동 사례비도 하루 3만원에서 5만원으로 높여 적극적인 감시활동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명예축산물 위생감시원들은
밀도살이나 원산지 표시 여부를 확인하고
축산물 취급업소 영업자들이 준수사항을
잘 지키고 있는지 확인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 민간인에게도
부정축산물 신고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밀도살이나 미검사 축산물 신고자에게는
최고 5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