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 수염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양봉업자 안상규씨가 온 몸에 벌을 붙이는
이색 행사에 도전합니다.
양봉업자 안상규씨는
제5회 칠곡 아카시아 벌꿀 축제가 열리는
오늘 여왕벌 3마리를 포함해
온 몸에 25만여 마리의 벌을 붙이는
도전을 합니다.
안씨는
눈.코.입을 포함해 피부가 전혀 드러나지 않게 벌을 붙일 예정인데
몸에 붙는 벌들의 무게만 48킬로그램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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