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는 8월부터
오염총량관리제가 시행됨에 따라
1개 단위 유역에 2~4개 시군이 걸쳐 있어
수질 예측과 같은 유역 관리의 효율성과
통일성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유역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유역협의체는 낙동강 유역을
5개 유역으로 나눠서 구성되는데
의성과 성주, 고령, 경산, 영천 등
모두 11개 시군이 참여해
오염총량관리시행 계획을 세우고
관련 현안을 협의 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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