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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디를 가든 인라인 동호인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어린 아이는 물론 나이드신 어른들까지
즐길 수 있지만 부상의 위험도 커
각종 안전장비를 잘 갖춰야 합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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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은 물론 평일에도 공원 등지에는
인라인 동호인들로 넘쳐납니다.
어려운 기술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INT▶김원준(12살)
(인라인을 타면 자기만의 개인기를 뽐낼수 있고 체력을 올릴 수 있으니까 좋아요.)
◀INT▶강철생(59살)
(마라톤을 하니까 나이든 사람들은 관절에
무리가 오는데, 인라인은 관절에 무리가 없고 충격이 없으니까 그게 좋아요.)
하지만 인라인 스케이트는 속도가 빠른만큼
부상의 위험도 커 안전장비를 제대로 갖추고
타야 합니다.
어제 인라인마라톤 대회가 열린
대구 월드컵 경기장 일대.
도로위를 달리다 넘어지면 부상으로 이어지기 쉽상이지만 보호장구를 제대로 착용한 사람은 절반도 되지 않습니다.
때문에 부상자가 속출했습니다.
◀INT▶신동규/부산시 연산동
(기본적인건 손목하고 무릎하고 팔꿈치 보호대는 선수아닌 이상 다 하고 타시는게 제일좋은 것 같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생활체육으로
각광받는 인라인 스케이트,
짜릿한 속도감을 건강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그만큼 준비도 필요합니다.
mbc뉴스 이상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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