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공무원들의 '1% 나눔 봉사 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해 연말부터
시민 1% 나눔 운동을 시작해
지금까지 42개 봉사단에서
5천 500여명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공무원 봉사단은
올들어 지난 3월말까지
복지시설이나 무료급식소등 100여개를 방문해
장비 점검이나 위안 행사 같은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봉사단은
자원봉사와 함께
결손 가정이나 독거노인 등
450여명에게 5천 600만원 어치의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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