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아카시아 벌꿀축제가
오늘부터 나흘동안
칠곡군 신동면 신동재 일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축제장인 신동재 일대 5.2km 구간에는
5일 전부터 꽃을 피우기 시작한
아카시 꽃이 만개해
절정을 이룬 가운데
진한 꽃향기까지 풍기고 있습니다.
칠곡군은 축제 참가객의 편의를 위해
1,50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임시주차장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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