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대구시가
하는 일 가운데 도대체 되는 일이 없다는
부정적인 인식이 일각에서 계속 확산되자
대구시는 이런 인식이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애를 쓰는 모습들이지 뭡니까.
여희광 대구시 경제산업국장
"지난달에는 정말 대구시로서는
나쁜 소식들만 자꾸 나와서
아주 힘들었습니다만 이제 보십시요.
성서 4차 단지에 기업이
입주해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고
삼성 상용차 부지에도 이제
힘찬 공장 가동 소리가 들릴 겁니다."
이러면서 이제는 희망찬 소식만
있을 거란 설명이었어요.
네,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란 소릴 하도 많이 들어서
글세올씨다 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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