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인 오늘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일대에서
빌라 주차장과 이면도로 등지에 세워둔
자동차 수십여대의 타이어가
예리한 흉기에 찔려 펑크가 났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차 주인들이
어린이와 함께 외출을 하지 못하거나
대중 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관할 월배지구대에는
사흘 전부터 타이어 펑크 신고가 잇따라
오늘까지 9건의 신고가 접수됐는데
실제 피해자는 훨씬 많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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