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영농을 위한
경지정리사업을 이달 말까지 마무리 합니다.
경주 안강과 예천 괴당,
안동 가야지구 등 도내 17개 지구
522ha에서 이뤄지는
올해 봄 경지정리사업은
지금까지 모두 187억원이 투입돼
이달 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공사가 끝나면 도내 경지정리율은
89%에서 90%로 1% 포인트 올라갑니다.
올해부터 경상북도가 역점시책으로 추진해 온 봄마무리 경지정리사업은
기계화 영농기반을 만들고
영농효율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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