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보다 50일 이상 출하를 앞당긴
시설재배 복숭아가 첫 출하됐습니다.
경북 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시험장은
지난 2002년부터
복숭아 시설재배 기술연구를 시작했는데,
올해 1월 말 가온을 시작한 시설에서
이달 초 복숭아 수확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지 복숭아보다 50일이상 빠른
시설재배 복숭아는
서울 도매시장에서 1kg에 3만원까지
팔리고 있어 시설재배기술이
일반 농가에 보급되면 재배농가의 소득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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