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이 있는 5월을 맞아
불가의 꽃이라는 연꽃의 사계를 담은
사진전이 열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구 봉산문화회관에서는 지난 2일부터
10년동안 연꽃만을 사진으로 촬영해 온
조계종 법성사 주지 부용스님의
연꽃 사진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부용스님이 전국 각지를
돌면서 촬영한 연꽃의 사계 100여점이
전시돼 참가자들은 연꽃이 갖고 있는 불교의 영적 진리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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