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지난 2000년부터
시범사업으로 추진해 온
가족납골묘 설치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금까지
도내에 가족납골묘 700여기가 설치되는 등
납골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면서
이 때문에 지난 1995년 22%에 불과하던
도내 화장률도 36%로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가족납골묘는 일반 봉분형식의 구조물 속에
많은 유골을 안치하는 장사시설로
경상북도는 가족납골묘 보급을 위해
지난 4년 동안 360여기의 설치비를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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