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대형소매점 매출이 전달보다
줄었습니다.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3월달 대구시내 대형소매점 판매액이
2천 197억원으로
지난 2월의 2천 416억원보다
9% 가량 감소했습니다.
이같이 감소한 것은
백화점 판매액이 999억원으로
지난 3월에 비해 30억원 가량 증가한데 반해
대형할인점은 천 122억원으로
260억원이나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경북지역의 대형소매점 판매액도
대형할인점의 부진으로 677억원을 기록해
지난 2월보다 13% 가량 줄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대구,경북지역 모두 대형소매점 판매액이
소폭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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