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전염병과 식중독을 막기 위한
방역 비상근무를 시작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상고온 현상으로
각종 전염병과 집단 식중독 환자가 늘 것으로 보고 10월말까지 보건소 전 인력을
휴일 없이 비상근무하도록 했습니다.
또, 병의원과 약국 등
천여개에 이르는 질병 모니터망을
매일 점검하고
쓰레기 처리장과 하수구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등
전염병 사전 예방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