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의 지역 유치를 위해
지역적인 차원에서 적극적인 유치노력이
절실합니다.
지방분권운동 국민운동본부는
정부가 객관적인 기준을 가지고
공공기관을 일괄배치를 추진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이전 대상 공공기관의 반발로
범지역적인 차원에서
유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정부 업무보고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가 대구를
4순위로 희망한 것을 제외하고는
대구.경북지역 이전을 희망하는 기관은
한 곳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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