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0월부터
버스준공영제를 시행할 계획이지만
시내 버스 개혁의 핵심 사업으로
논의되고 있는 BMS, 다시 말해
시내버스의 배차 준수 여부와
불,탈법 운행을 관리하는
버스 운행 관리 시스템 사업자 선정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준공영제 시행전까지
버스 운행 관리 센터와 통신 시스템 등
필수 시설을 설치하고
2006년에는 정류소 안내 단말기 설치 등
단계적인 시설 보완계획을 세워놓고 있지만
시간이 촉박해 차질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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