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영농 기술 보급과 정보 교환을 위해
농촌진흥 공무원과 농업인이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이달부터
농업기술원에 근무하는
연구직과 지도직 공무원 120명과
작목별 선도 농업인 600명을
서로 유기적으로 잇는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이 네트워크는
농촌진흥 공무원 한명이
농업인 5명과 매월 한차례 이상 직접 접촉해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신 영농 기술을
농가에 보급하고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해
정보를 교환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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