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낙동강에서 조개 줍던 남매 익사

금교신 기자 입력 2005-05-01 19:12:38 조회수 4

오늘 낮 11시 쯤
달성군 논공읍 논공면 낙동강 제방에서
이 마을에 사는 11살 이모 양이
9살난 남동생과 민물조개를 줍다가 발을 헛디뎌 함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신고가 늦어져 오후 6시 반 쯤에
시신이 인양됐고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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