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ha라는 적지 않은 임야를 태운
김천 부항 산불이
재발이냐 아니냐를 두고
설왕설래하고 있는가운데
경상북도가 조사를 거쳐
책임을 물으려 하자
김천시는 펄쩍 뛰고 있는데
오양근 김천시 부시장
"이전에 난 대덕 산불하고 부항 산불이
거리는 가깝지만 엄연히 다른 산불입니다.
대덕에 산불이 재발한 것은 우리가 금방 껐고 이건 전혀 다른 겁니다."이러면서
민감한 반응을 보였지 뭡니까요
하하, 설령 재발이 아니라도 바로 인근에서 산불이 또 발생한 것도 막지를 못했으니
오십보 백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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