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생들은
외국어에 가장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절반이상이 취업 실패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인 잡코리아가
대구,경북지역 취업준비생 450명을 대상으로
취업스트레스에 대해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자의 31%가 외국어 성적이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력부족과 심리적 불안감, 출신학교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취업에 실패할까봐 항상 불안하고 초조하다는
취업준비생이 65%에 이르렀고
40%가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으며
신경이 날카로워져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낸다는
응답자가 45%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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