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구직자, 외국어가 가장 문제

금교신 기자 입력 2005-04-29 18:20:12 조회수 1

취업준비생들은
외국어에 가장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절반이상이 취업 실패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인 잡코리아가
대구,경북지역 취업준비생 450명을 대상으로
취업스트레스에 대해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자의 31%가 외국어 성적이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력부족과 심리적 불안감, 출신학교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취업에 실패할까봐 항상 불안하고 초조하다는
취업준비생이 65%에 이르렀고
40%가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으며
신경이 날카로워져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낸다는
응답자가 45%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