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 불법 단속 강제추방 사례발표회가
오늘 저녁 7시 대구 YMCA에서 열립니다.
민주노총 대구본부와
이주노동자 공동대책위원회가 마련한
오늘 발표회에서는
지난해 산업연수생제도에서
고용허가제로 바뀐 뒤 출입국 관리사무소가
불법 체류자를 단속하면서 수갑과 그물총,
전기봉까지 동원해 인권을 유린하는 사례를
고발할 계획입니다.
또 아름다운 재단 황필규 변호사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불법 체류 외국인 강제단속의 절차의 불법성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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