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비경제가 경제지표상으로는
차츰 회복되고 있지만,
정작 일반서민들에게 피부에 와닿을 만큼
그 추세가 뚜렷하지 못해
과연, 우리 경제가 좋아지고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품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요.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전한백 기획조사실장
" 지난해까지만해도 우리 경제가
밥그릇을 엎어놓은 형태로 뚝뚝 떨어졌는데 지금은 똑바로 세운 상태로 바뀌었어요.
다만 아직 피부로 느낄정도로
탄력받은 것은 아닙니다만요" 하면서
우리 경제가 분명히 바닥은 지났다는 얘기였어요.
네...저점을 지났다니, 듣기는 좋습니다만
저점에서 올라오지 못하고 있는건 아닌지
그게 걱정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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