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지난달까지
안동과 의성, 문경 일대를 돌아다면서
35차례에 걸쳐 2천8백만원 상당의
교통표지판과 배수로 덮개 등을 훔친 혐의로
안동시 32살 김 모씨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로 부터 장물을 취득한
안동시 안동시 39살 강모씨 등 2명에 대해서도
체포영장을 신청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