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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재보궐선거가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각 후보들은 선거운동 마지막날인 오늘까지
표밭을 누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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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오늘 후보들은
내일 결전의 날을 앞두고
마지막 이삭표 줍기에 온 힘을 쏟았습니다.
선거가 치러지는 곳 대부분이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면서
한 표 한 표가 그만큼 소중했습니다.
선거운동 막판 있을지도 모를
상대 후보의 불법 선거 운동감시에도
운동원들을 대거 투입했습니다.
특히 영천 국회의원 재선거 현장에는
마지막날까지 여,야 지도부가 몰려와
20%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부동표 흡수에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INT▶정병원 위원장/열린우리당 경북도당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INT▶임인배 위원장/한나라당 경북도당
"자신있다."
진인사 대천명, 후보마다 정당마다
승리를 장담하는 가운데
오늘밤 자정, 선거운동 마감시각은 다가오고 있습니다.
(S/U) "13일동안의 공식선거운동은
그 어느 선거때보다
치열하고 뜨겁게 전개됐습니다.
후보들은 이제 유권자들의 냉엄한 심판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윤태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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