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두산동 45층 주거복합 건물 신축사업이 황금네거리 지하차도 설치논란으로
또 다시 교통영향심의에서 부결됐습니다.
대구시는 어제 교통영향심의위원회를 열고
두산동 주거복합 신축사업과 관련해
황금네거리 지하차도 설치의 타당성을
심도있게 검토할 필요가 있고
주변 상가의 민원도 고려해야한다면서
재상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동구 각산동 아파트 신축사업은
단지내 보도 미설치 등을 이유로 재상정했고, 성서3차 지방산업단지 변경사업은
완화차로 30m를 설치하는 조건으로
통과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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