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D-1 후보들 애타는 이삭표 줍기

입력 2005-04-29 11:52:38 조회수 1

4.30 재보궐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오늘
후보들은 한명의 유권자라도 더 만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선거구를 다니며
선거운동에 애를 쓰고 있습니다.

후보들은 선거구내 경로당이나 단체 사무실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찾아다니며
막판 이삭표 줍기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영천에는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오전부터 유세차를 타고 다니며
사람들이 모인 곳마다 즉석 유세를 벌이는
게릴라식 선거운동을 하고 있고,
오후에는 열린우리당 문희상 당의장이 방문해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역주의 극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여당 후보를 선택해줄 것을 호소할 예정입니다.

선거운동은 오늘밤 자정까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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