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브라질 옛 화폐를 국내에 유통시키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지난달 7일 45살 이모씨로부터
2천 5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58살 구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한 명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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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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