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부경찰서는
지난 2003년부터 1년동안
경남지역 참깨 판매 업소
30여 곳에 침입해
8천만원 상당의 참깨를 훔친 혐의로
44살 최모 씨와 참깨를
헐값에 사들인 양곡판매상 45살 이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윤태호 yth@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