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를 연고로 하는 LG화재가
KT&G 프로배구 2005 V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삼성화재에 먼저 1승을 내줬습니다.
LG화재는 오늘
구미 박정희 체육관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삼성화재를 맞아
1,2세트에서 접전을 벌였으나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3대 0으로 졌습니다.
이로써 LG화재는
모레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도 패배할 경우
챔피언 결정전 진출이 무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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