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자원봉사 전문 연구 학술기관인
대구 자원 봉사 포럼은 오늘
영진전문대에서 제 7차 정기포럼을 갖고
퇴직자의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과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주제발표에 나선 경북대 박석돈 교수는
미국과 일본의 퇴직자 자원봉사 사례를
소개하면서 자원봉사의 체계적 관리와
프로그램 개발, 전문가 양성,
그리고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노인에 대한 편견으로
퇴직자의 자원봉사가 제대로 활용되지 않고
있다는데 인식을 함께 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제도적 시스템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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