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건설기계 관련 협회 등과 함께
오늘부터 다음달 27일까지
건설기계 사업자의 불법행위를
일제 단속합니다.
단속 대상은 건설기계 대여업체와
매매업체, 정비업체 등 모두 272개 업쳅니다.
대구시는 이번 단속에서
사무실과 주기장 보유실태,
불법정비나 폐기업소 위법행위,
검사대행자의 검사시설 적정 여부,
건설기계 매매업자가 중고 건설기계를 팔 때
성능을 제대로 알리는 지를 집중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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