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역 자동차 부품 업체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고,
수출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파견한
북미지역 시장개척단이
900여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지난 3일부터 14일 동안의 일정으로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시카고,
디트로이트 지역에서
시장개척활동을 편 개척단은
이 같은 계약 실적 외에도
7천 245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거뒀습니다.
대구시는 GM과 포드를 비롯한
미국 완성차 업체들이 경쟁력강화를 위해
자동차 부품의 아웃소싱을 추진하는 시점에서
지역 자동차부품업체들이 시장 개척에 나서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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